2025년 8월 19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 62회는 ‘톱텐 시네마’ 특집으로 꾸며졌습니다. 가수들이 자신이 되고 싶은 영화 속 캐릭터로 변신해 펼치는 색다른 콘셉트 무대! 그중에서도 박서진, 전유진, 진해성이 만들어낸 유쾌하고도 로맨틱한 삼각 케미가 단연 화제였습니다.
🎬 해리포터 박서진, 장미꽃 마술로 전유진에 직진?!
‘장구의 신’ 박서진은 이날 해리포터로 분장하고 “레비오사~!” 주문을 외우며 마법 의자에 올라타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곧 마법 의자가 멈추며 중심을 잃고 꽈당! 😅 이 허당스러운 순간에도 박서진은 당황하지 않고 수줍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박서진: “서진이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
이후 이어진 무대에서는 마법의 지팡이를 들고 장미꽃 마술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환상적인 타이밍에 장미를 만들어낸 박서진은 그것을 전유진에게 건넸고, 이에 진해성은 예상치 못한 경쟁자를 만나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죠.
💘 전유진X진해성, '로미오와 줄리엣'로 핑크빛 케미 폭발
한편, 전유진과 진해성은 이날 ‘멜로’ 장르 팀으로 출전해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진해성은 “이 시대 최고의 상 로미오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멘트로 모두를 웃게 만들었고, 전유진은 “줄리엣은 원조 미녀니까 제가 하죠”라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하지만 무대 전, 진해성이 무릎을 꿇자 전유진은 예상 밖의 한 마디로 웃음을 터뜨렸죠.
전유진: “안 사요.”
그럼에도 무대 위에서는 두 사람 모두 몰입도 최고! 달콤한 무도회 댄스와 '여보여보' 가사로 무장한 멜로 무대는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습니다.
😂 박서진 vs 진해성? 묘한 삼각관계에 시선 집중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서진이는 진심이다”, “진미오 질투 귀엽다”, “진리엣은 누구랑 이어지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전유진을 중심으로 한 삼각 케미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박서진이 마법으로 만든 장미를 전유진에게 건네는 장면은 “트롯판 러브 액츄얼리”라는 말까지 나오며 레전드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 ‘톱텐 시네마’ 특집, 무엇이 특별했나?
이번 특집은 다음과 같은 영화 장르별 퍼포먼스로 구성되어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 판타지: 박서진 - 해리포터
💘 멜로: 전유진 & 진해성 - 로미오와 줄리엣
🎬 코믹, 느와르 등 다양한 장르의 콘셉트 무대 진행
단순한 트로트 경연이 아니라, 영화+트롯+예능이 결합된 종합 무대! 가수들의 매력과 연기력, 무대 소화력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었던 레전드 방송이었습니다.
🔮 앞으로의 케미, 더 기대된다!
출처 : 유튜브 MBN MUSIC
전유진, 진해성, 박서진 세 사람의 조합은 이날 방송을 통해 트롯 예능계의 ‘케미 맛집’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습니다. 팬들은 “이 조합, 예능 고정 가자!”, “삼각관계 시리즈 계속 해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